날씨가 너무나 따사로운 날...
갑작스레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겼다~
바다가 보고 싶다는 울 아들의 제안에 따라 가까운 인천으로 고고씽~~~^^
탁월한 선택이었다.
처음으로 타보는 우리나라 최고의 예술다리... 인천대교...
엄마도 아빠도 울 아들도 바다위를 한참 달리는 기분은 최고였다...!!!

차안에서 본 인천대교 조형물... 멋졌다...^^
다리를 건너니 인천대교 기념관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었다.
기념관안에는 인천대교 건축양식과 설명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도 있고...
멋진 전망대도 있었다...
무료라서 더 행복한...^^

때이른 바닷가에서 발도 담가보고...
너무나 차가운 바닷물에서 차가운줄도 모르고 한참을 노는 울 아들...
발이 얼음장이었당...^^*
그래도 행복하단다...
맛난 꽃게탕도 먹고... 참으로 행복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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