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도자기 물레를 너무 해보고 싶어했었는데, 때마침 이천 도자기 축제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곳을 아이들이 인라인도타고 가족들과 가볍게 등산도 할수있고, 등산가지전 24개월된 아들 모래놀이도 하고 해서 간간히 들렸었는데, 축제 기간에는 사람이 좀 많아서 평소처럼 여유롭진 않았네요.
도자기 전시장에서 여러작품들 구경하고 딸아이 물레 돌려보고싶어해서 체험했네요.
만오천을 내면 원하는 꽃병을 선택한뒤 전문가와 함께 물레를 돌려보고 상감 액 바른뒤 아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있답니다.
1달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구워진 꽃병이 가정으로 온다는제 아직 받아보지는 못햇네요.
나만의 꽃병이 완성되는거지요
축제가 끝나면 이천 쌀밥 드시고 오면 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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