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명 : 코코몽 녹색놀이터 체험전
♣ 나들이장소 : 평촌 키즈맘센터
♣ 나들이일자 : 2010년 5월 9일
♣ 나들이연령 : 7세, 5세 & 엄마
♣ 나들이후기
창현창민군이 너무 좋아했던 코코몽 녹색놀이터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용산에서 할때도 갔었지요.
전 개인적으로 평촌이 더 좋은데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고 환하고~ ㅋㅋ
창현군은 용산이 더 좋았다고 하네요. 규모가 평촌보다 용산이 컷답니다.
더 놀것이 많았다고 생각하더리구요.~
아빠는 시험이 있어 시험 후 쉬도록 하루의 휴가를 드렸네요.
자~ 오픈과 동시에 입장한 창현창민군이 어떻게 놀았나 보여드릴게요~^^
- 코코몽 에어바운스 -

코코몽 에어바운스가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창현창민군도 빙글빙글~
스텝선생님게서 너무 잘 놀아주셔서 창현창민군 시작부터 완전 업 되었어요.
이러면 엄마 힘들어지는데...^^

문승록 선생님~ 창현군이 선생님의 이름도 기억합니다.
힘든내색 하나도 없이 하루종일 많은 아이들과 함께 뛰고 놀아주시네요.
워낙 아빠랑 노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아빠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걱정 싹~~~ 너무 감사했어요.
음료수라도 사드리고 올껄? 집에 돌아와 후회했네요.
- 스탠드 바이크 -

손발동력 놀이기구랍니다.
손발을 이용하여 열심히 열심히~
역시 나이값하느라 창현군이 엄청 빠르네요~^^
- 오몽 유아 놀이터 -

말 그대로 실내놀이터예요.
실내놀이터를 조금 업그레이드하여 옮겨놓은 느낌이랄까?
이곳에서도 문승록 선생님과 신나게 놉니다.
창현군이 선생님 손을 잡고 놓어주질 않네요.
창민군은 미니 에어바운스도 타보고~

형아가 스텝선생님과 노느라 정신없는 사이 창민군은 미끄럼도 타보고
교구도 가지고 놀아봅니다.

한쪽에 큰 블럭으로 모양 만드는 곳이 있는데
자꾸 주변의 다른 형들이 창민군이 가지고 노는 블럭을 집어가자
말도 못하고 표정이 일글어지네요.^^
창민군은 많이 속상했을텐데 엄마는 넘 귀여우니...ㅋㅋ
- 얼음호수 낚시터 -

창민군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월척을 잡았어요.^^
- 파닥 릴레이 놀이터 -

그물을 건넌 후 통나무를 건너고
구름다리를 건너 외줄을 타면 성공~
스텝선생님이 친절하게 아이들 하나하나 활동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더라구요.

창민군도 형아처럼 웃음가득 머금고 코스를 밟아봅니다.^^
- 코코몽 친구들과 만나요 -

코코몽 공연을 보았어요.
공연 중간 함께 체조를 하기도 합니다.
씽씽 에너지를 내야하거든요.^^

코코몽 공연장면이예요.
공연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
코코몽이 에어컨을 발견하여 환경오염으로 인해 사과나무가 죽어가지요.
에어컨 사용을 줄이고 힘을 합쳐 씽씽에너지를 내서 사과나무를 살린다는 이야기랍니다.
유치하지만~ ㅎㅎ 아이들은 재밌게 보네요.
- 점심 식사 -

창현군이 배가 고프다고하여 아침에 급조한 점심을 먹었어요.
유부초밥이랑 과일 그리고 쨈빵~
밥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고 사람도 많지않아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 튜브 굴리기 -

커다란 튜브안에서 이리뒹글~ 저리 뒹글~
다치지 않는거보면 신기해요~
완전 신난 창현창민군이랍니다.
엄마도 잠깐 밀어봤는데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는...
- 펀 라이더 -

가장 좋아했던 거랍니다.^^
어찌나 많이 타던지...
용산에서 할때 이곳에서 너무 놀아 밤에 팔이 아프다고 울더라구요~ ㅎㅎ
이번엔 엄마가 그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한번에 여러번 못타게 막았네요.^^
조금타고 다른데서 놀다가 또 타고~~~
탈수록 폼이 타잔에 가까워지는 형제들~ 너무 예뻐요~ ㅎㅎ
- 케로 레이스 -

손발동력 자동차랍니다.
좌우로 움직이면 자전거가 앞으로 나가지요.

어린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미니 자동차도 있고
흔들흔들 움직이는 의자달린 원반 같은 것도 있어요.
- 씽씽핸들보드 & 냉기볼 -

씽쌩 핸들보드는 보드를 타고 약간의 언덕을 내려가 보는거예요.
크고 작은 냉기볼을 하늘로 퐁~ 퐁~
던지고 놀기도하고 서로 냉기볼 뒤에 숨어 숨바꼭질도하고~
- 냉기 슬라이드 -

위험해서 둘이 함께타면 안 되는데
창현창민군 꼭~ 손 붙잡고 타네요.
둘이 함께 내려오며 너무 행복해해요~^^
함께 탔다고 스텝선생님께 혼날까봐 살인미소 날려주시고~
그 미소에 스텝선생님도 함께 웃어버리고~ ㅎㅎ

냉기타워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냉기타워에 올라가는게 쉽진 않아보였어요.
그래도 뭐~ 내려오는 것이 즐거우니 열심히 올라갑니다.
- 이글 기차 놀이터 -

동네 실내놀이터가면 자주 탔던 기차~
이곳에서도 여러번 탔답니다.
창현군은 좀 컸다고...
창현군보다 창민군이 더 좋아하네요~^^
창현창민군과 함께 했던 코코몽 녹색놀이터
너무 신나하는 아이들 때문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빠를 두고 온 엄마는 뭔가 허전한것이... ㅎㅎ
신도 안나고 기분이 자꾸 다운되더라구요~
물론 형제들을 위해 마음을 업! 업! 시키며 놀았지만요.~
이제부턴 무조건 차에서 간간히 자더라도
온가족이 함께 다녀야겠어요.^^







> 








재형
답글
시은맘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