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아빠 식사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선생님의 인솔로 딸기따기 체험을 했어요.
냉해가 심해 딸기가 많진 않았지만
울 아이들 딸기가 어떻게 열리는지 배웠겠지요?

딸기를 따온 후 딸기쨈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창현창민군 위생장갑을 선생님의 도움으로 착용하고 있어요.
준비 다 되었다고 진행하시는 선생님께 손을 들어 보이네요.

가장 먼저 딸기 꽃받침을 땁니다.
꽃받침이 들어간 딸기쨈은 맛이 없겠지요?
아이고 창민군 혹시 손에 묻은 딸기 국물을 할타먹는건가요?^^

주인 제대로 만난 딸기는 창현창민군 손에의해
딸기 모양을 알아볼 수 없게 초토화 되었답니다. ㅎㅎ
아이들의 체험활동은 여기까지~
쨈을 만들기 위해 끓이는 활동은 눈으로 보기만 했어요.
딸기쨈 만들기 활동을 마친 후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딸기 묘목을 심으러가고
엄마들은 아로마 테라피로 천연 페브리즈 만들기를 했어요.
천연 페브리즈 만들기는 카메라를 아빠한테 보내서 사진이 없답니다.
천연 페프리즈 120cc 한병 사려면 15,000원정도 든다고 하네요.
좋은 경험하고 좋은 선물 받은 것 같아요.

아빠와 함께하는 묘목심기
아빠가 아이들과 체험하느라 바빴을텐데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흙을파서 화분에 담고 묘목을 옮겨 심었어요.
창현창민군 나무에 딸기가 잘~ 열리기 바래봅니다.^^

딸기쨈 바른 식빵 먹기
오후 간식이랍니다.
점심 제대로 안먹고 뛰어놀았으니 배가 고프겠지요.
맛있게 먹는 창현창민군이예요.
이것으로 오늘의 활동을 모두 마쳤답니다.
재밌고 좋은추억 한아름 안고 온 행복한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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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답글
시은맘
잼도 만들고 먹기도 하고 아이들이 넘 즐거워보여요..ㅎㅎ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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