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중국 온지도 4년이 되어가네요 우리 아이가 초등2학년 때부터 왔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에 왔지만, 아이들한테는 탁월한 선택을 한거죠,,어쩜 엄마 아빠를 잘 만난 것일 수도 있죠
엄마 아빠가 이렇게 떨어져 살아야 하는 아픔을 격고 있지만요. 찬반의견도 있겠지만, 장점 반 , 단점 반이죠 ^^
그져 아이 하나 잘되라는 바램으로 이러고 있습니다. 애들 아빠한테 젤 미안하죠. 나야 애들하고 있으니 외롭기가 기러기 아빠만큼이겠어요?
미안한 마음에 나도 무엇인가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 제가 젤 잘하는 건 몰까 생각했죠. 10년 넘게 해 온거라곤 애들 키운 것빡에...
그저 애지중지 애들이라면 껌뻑 가게 잘해준 것 빡에 없더라구요....그래서 생각했지여...혹여 나와 같은 생각, 같은 처지의 엄마아빠가 혹여 저같이 애들을 애지중지 돌봐주며 공부봐줄 이모를 찾으신다면 ...혹여 저를 몰라서,,,혹여 저의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 할 수 없다면 어쩔까 하는 오지랍 넓게 여기에 몇자 적었어요...혹여 그런 분이 보신다면 연락주세요.
참고로 저희애는 딸애들이고 큰 딸이 만 11세...1999년생.. 작년 겨울 12월에 hsk 시험이 8급 나왔어요...중국 대학교 갈 때 최소 6급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갈수 있는 자격이 되다고 해요..누가 웃으면서 지금 대학 가도 되겠어하더라구요..하지만 전 그때그때 배울 건 꼼꼼히 그리고 열심히 ...충실히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요...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고 대학은 내가 하고자 하는 목표로 가는 하나의 수단이고 과정이라고 생각해요...지금을 최선을 다해 산다면 미래는,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엄마나 아빠는 그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후원자죠...엄마와 아빠의 핑계로 인해 우리 아이가 꿈이 작아진다면 엄마아빠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요......모든 아이들은 능력은 무궁무진해요..그걸 찾아 꿈을 펼칠 수 있게. 엄마아빠가 더 많이 더 높이 뛰고 날 수 있게 도와줘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요.국제 중, 외고 입학이 HSK3급 이상입니다..물론 우리 애는 3년 배운 실력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잇습니다.
우리 아이는 먹는 걸 참 좋아해요...먹는 기쁨과 책 읽는 기쁨 때문에 이 세상에 나온 듯 해요....딸 애를 보면 항상 먹든지, 아니면 책보든지 해요....(책 보는 건 좋지만 제발 시험 전날만은...먹는 것도 좋지만 몸매도 생각을....엄마생각)
우리 애는 참 낙관적이에요...전 약간 노심초사하는 성격인데...울 애는 "엄마 괜찬아, 안죽어 .안죽어" 물론 안죽지...하고 생각하면서 '내가 걱정이 많았구나!"'..이러고 살아요..^^
이 곳에 저의 모든 걸 적기엔 부족하죠 ^^
내 아이가 잘 낫다고 자랑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수도 많고 덤벙대는 흠투성이지만 좋은 것만 바라보려고 그리고 칭찬하려고 합니다. 저희 애들는 특출나게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반에서 중상 정도입니다.
홈스테이, 중국 교육 등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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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8114 골뱅이 hanmail.net 쉬프트키가 않먹어서 골뱅이는 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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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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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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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힘드실때도 있지만 아이를 위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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