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장소 :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
♣ 관람일자 : 2010년 5월 22일
♣ 관람연령 : 7세, 5세 & 엄마, 아빠
♣ 공연(전시)후기
날아라 벌들아를 보기 위해 토요일 호우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을 찾았답니다.
내 친구 플라스틱을 재밌게 봤던 원더스페이스 극장
한번 가봐서인지 찾기가 쉬웠어요.
내핀구 플라스틱 볼때 배웠던 개구리 노래를 열심히 부르며 공연장을 찾았답니다.^^

날아라 벌들아 포스터 앞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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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의 모습이예요.
노랫말이 적혀있는 가사가 붙어있고 공연이 시작되기 전 노래를 함께 배워보기도 했네요.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주인공은 한아리 공연도중 항아리라고 놀림을 받기고해요~^^
환경오염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오전에 아로미를 구해줘~를 보고 왔는데 공연의 내용이 이어지니 좋더라구요.
환경오염으로 뜨거워진 지구를 함께 살리는 내용이지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에어컨도 마구 틀어대는 아리의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외출을 한 사이 환경오염으로 힘들어하는 동물들이 아리네 집에 찾아옵니다.
빙하가 녹아 갈 곳이 없는 북극 곰, 가족들과 헤어진 남극의 펭귄,
물위의 나무도 있는 섬에 살고 있었던 거북이, 강남에 사는 제비,
환경오염으로 날개가 젖어 날지 못하는 벌들~
아리는 이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분리수거의 중요성, 에너지 절약을 하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지요.
관객들도 아리와 하나가 되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공연이었네요.
물론 아리가 만난 동물 친구들은 아리의 꿈속에 찾아 온 친구들이었네요.^^
아리는 외출 후에 돌아론 엄마, 아빠에게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답니다.
날개가 다쳐 벌이 날지 못하자 창민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벌이 날게되자 울다가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창민군~
너무 귀여웠어요.
창현군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빠에게 에어컨을 끄라네요~
이정도면 공연 본것에 성공한거지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공연이더라구요.
뭔가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이었네요.
최근에 기후변화 체험전, 냉장고 나라 코코몽, 날아라 벌들아,
자구가 뿔났다 등 환경오염을 주제로 한 공연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환경오염이 심각하긴 한가봐요.
우리모두 자원을 아끼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배우와의 포토타임이 없어 창현창민군이 무지 아쉬워했네요.
소극장에서 9명의 배우가 등장하는 멋진 공연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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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나중에 기회되면 함 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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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환경오염, 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어른들부터 실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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