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장소: 장흥아트파크
♣ 나들이일자: 2010년 5월 1일
♣ 나들이연령: 7세, 5세 & 엄마, 아빠
♣ 나들이후기
창현창민군과 다시 찾은 장흥아트파크~
이번에도 아틀리에에서 체험을 했답니다.
창현군은 도예체험을하고 창민군은 시계만들기 체험을 했어요.
그리고 피자만들기는 창현창민군이 함께했네요. 엄마가 배가 고팠기에~ ㅎㅎ
시간을 틀리게하여 사진도 찍어주고 함께 참여해 주고자했는데
도예체험은 보호자 입장이 안되더라구요.
도예체험장에서 창현군이 도예체험을 하는 동안 창민군은 엄마랑 유리병 시계만들기를 했답니다.
- 도자기 만들기 -

창현군이 체험이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총 6명의 아이들이 함께 체험을 하나봅니다.
먼저 집주소와 아이의 이름을 적은 후 입장~~
주소는 아이들의 작품을 집으로 보내줄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부모와 함께하면 어리광이 심해지기에 부모님 입장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시네요.
물론 맞는말이긴 한데~ 체험권을 구입하는 곳에서 미리 말씀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았네요.
수업 시작한다고 부모님 나가시라는 말에 혼날까봐 빨리 나왔어요. ㅎㅎ

창 밖에서 창현군이 활동하는 모습을 찍어보았네요.
웃으면서 하면 좋으련만... 표정이 많이 굳어 있더라구요.
아주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선생님이 아이들 체험을 하시기엔
너무 딱딱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표정도 없으시고~
그래도 아이들 한명한명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보기도 하더라구요.

이번엔 물감을 칠하고 있어요.
열심히 열심히 색을 칠해봅니다.
창현군은 하늘색이 좋은지 제일 먼저 하늘색으로 칠하네요.
체험이 끝나자마자 쏜살같이 뛰어나온 창현군~
엄마가 보고 싶었다네요. ㅠ.ㅠ 저 개구쟁이가~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야단치는건 아니었을지 몰라도 분위기가 너무 무겁게 느껴졌어요.
적응력 강한 창현군이 엄마 보고 싶었다고하니~
선생님의 성격이 내성적일지는 몰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을 진행하실때는
아이들의입장에서 조금만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를보니 물레체험을해서 좋았다는 후기가 있어 기대를 많이했는데
물레체험도 없어 더욱 아쉬웠네요.
- 째각째각 유리병 시계 만들기 -

오소연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시계만들기랍니다.
시계만들기는 창민군과 함께 했답니다.
어제의 과음으로 오전 출근시 쉬는 시간마다 잠을자고 병원까지 다녀온 엄마.
맥주병을 보니 또 속이 안 좋은듯... ㅋㅋ

눌려있는 유리병을 받았어요. 초록색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유리병에 대고 그릴 그림을 먼저 고른답니다. 창민군에게 원숭이가 당첨되었어요.
원숭이를 그리기 전에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하여 원숭이 그림을 유리병에 고정시키지요.

투명한 유리병이니 원숭이 그림이 당연히 비친답니다.
그 선을 따라 창민군이 네임펜으로 그리고 있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포기란 없다~
좀 삐뚤어지면 어때요. 창민군이 정말 열심히 그려보네요.

선생님께 다 되었다고 이야기도 하고~
다음으로 창민군이 그린 그림에 색을 칠해봅니다.

열심히 색을 칠해서 창민군의 작품이 완성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미흡한 부분을 조금 수정해 주셨답니다. 아주 조금요~ ㅎㅎ
시계니까 시간을 알려주는 숫자가 필요하겠지요?
숫자 도장을 이용해 유리병에 부칠 시간을 예쁜 곰돌이 모양에 찍고 있어요.
3시, 6시, 9시, 12시에만 숫자를 부치기로 했어요.
크기가 작아 힘든데도 창민군 아주 잘 하네요.

숫자를 찍은 곰돌이 모양을 풀로 부치고
빈 공간을 창민군이 하고 싶은데로 스티커로 꾸며준답니다.

열심히 스티커를 부친 후 선생님과 시계를 맞추고 있어요.
"창민이~ 시계 볼 줄 알아?"
"우리 형아는 시계 볼 줄 알거든요~" ㅋㅋ
형아가 자랑스러운 창민군~
"창민이 몇 살이니?"
"난 5살인데~ 우리 형아는 7살이예요." ㅋㅋ
선생님과 예쁜 시계를 만들며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 미술 쿠킹 체험-
지난번에 방문했을때 쿠키를 만들었던 창현창민군~
이번엔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지난번에 봤었다고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생님~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피자만들러 고고~

피자만들기 할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피자를 만들기 전에 선생님께 피자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먼저 소스를 바른 후 둥그렇게 펴 발라 주네요.

그리곤 치즈를 뿌려요~
창현창민군이 함께 치즈를 올려놓아 봅니다.

호랑이 얼굴 모양의 피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햄으로 눈과 입을 표현해 주네요.
물론 벌써 입으로 들어간 재료도 있지요... ㅋㅋ

피망도 썰어 올려보고 양파도 올려보고~
호랑이 같나요?^^
호랑이 보단 할아버지 같다는~ ㅎㅎ
위에 토핑만 해주면 되니~
생각보다 체험이 빨리 끝나더라구요.
아이들이 조물락조물락 만져보고 만들어 보기엔 쿠키만들기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 그리고 엄마, 아빠와 키즈 아뜰리에에서 신나는 시간 보냈답니다.







> 








시은맘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