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토마스.. 아이가 감탄사를 자아낼만하지요??
지난번 봤던 토마스뮤지컬 속의 기관차들처럼 정말 잠깐이라도 탈수있는거람 참 좋았을텐데..
아이가 많이 아쉬워했어요!!


400개가 넘는 토마스 원작 동화책의 삽화..
때론 심각하게.. 때론 장난스럽게 바라보던 현이^^


온가족이 함께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되어보는 시간..
어려서 못할줄 알았는데.. 다들 친절하게 이끌어주셔서 하나하나 전부 해봤어요.
요건 카페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네요.. 다시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ㅋㅋ
한껏 자랑도 하면서 아빠랑 함께 기쁨을 다시 누리겠죠??

http://www.worldofanimation.co.kr/
2010.5.26
토마스를 넘 사랑하는 34개월 현이와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어요.
신나는 애니메이션의 세계전에 펼쳐진 토마스 동화책 삽화와 소도어섬이 무척 기대됐거든요~
입장권이 아닌 종이팔찌를 끼워주더라구요. 왜 팔찌로 해놨을까요?? 의문..
전.. 현이와 함께한 공연표 입장권들 하나하나 차곡차곡 모아놨는데.. 아쉽지만~~ ㅋ
입장하면.. 제일 처음 보이는곳..
현이가 무척이나 기대했던 소도어섬 디오라마!!
앙증맞은 축소판에 앙증맞은 기관차들이 움직이며 아이들 눈길을 완전 사로잡네요..
모든 관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할시간.. 아쉽지만^^
현이가 갑자기 주먹을 불끈 쥐며 "화이팅" 외치네요~~~~ 살인미소와 함께요^^
엄마는 오늘도 이래서 힘이 난답니다^^







> 








시은맘
체험까지 하니 현이얼굴에 행복이 묻어나네요..ㅎㅎ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