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에 예매해놓은걸 알려줘서.. 현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린줄 몰라요.
뿡뿡이뮤지컬을 오늘 보러 간다고 얘기해주니.. 아침부터 신나했던 현이^^
거인의 정원에 봄이 오게 씨앗을 심기로 했는데.. 날아가버린 씨앗을 쫓아서 여러곳을 여행하는 재밌는 스토리예요~~
뿡뿡이와 짜잔형과.. 음악과 율동을 함께하며 진행되니 아이들이 신나할수밖에 없겠더라구요.
아이들 모두 서서 함께 노래부르며 노는 시간이 너무나 즐거워하던 현이^^
오늘은 다른 공연들보다도 짧게만 느껴지더군요~~
나올때는 한아이당 요미요미를 두개씩 주더라구요.
생각치도 못했는데.. 너무 맛있다며 꿀떡꿀떡 잘도 먹는 현이모습에 더 기분이 좋아진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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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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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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