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이외할아버지가 다니시는 절인 대원정사에 함께 다녀왔어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고 있어요..
초파일이 몇일 안남아서 미리 가족 한명한명 이름을 연등에 달겸 다녀왔지요.
그러고보니.. 현이는 절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네요.
현이에게 절은 그저 신나는 나들이였죠뭐~
약수도 첨 마셔보며 시원해서 좋아라하고.. 무엇보다 대원정사 옆에서 살짝 물놀이를 했지요.
도룡뇽도 직접 보고.. 책으로만 보아왔던 까만 올챙이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놀았어요.
전 쑥이 탐나서 쑥을 열심히 한봉지 뜯어왔지요~~ ㅎㅎ
향긋한 쑥을 밥상에 올려서 아이랑 남편 입맛 좀 살려야겠어요.
어떤 요리를 만들면 좋을지 행복한 고민하며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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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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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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