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부터 여러꽃구경을 할수있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작년 가을에 가보고 첨이네요.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아서 가족단위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좋더군요.
딸랑 돗자리랑 간식거리만 챙겨갔는데도 여유를 만끽할수있네요.
지금가면 튤립의 색색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내로 가득하고... 한강따라 걸으면서 시원한 바람에 몸과 맘이 편안해짐을 느낄수가있네요. 빡빡한듯한 평일의 육아와 일상에서 벗어나니 행복해지네요.
오늘은 가족자전거도 빌려탔어요. 30분에 8,000원..
자전거산책코스를 한바퀴 돌면 30분의 시간도 후딱이네요.
지난번 딱 한번 가족자전거를 타본 현이는 보자마자 타고 싶다고 난리.. ㅋㅋ
아이들에겐 역시 체험.. 경험이란게 참 무서워요. 정말 어릴적 일인데도 다 기억하는 아이..
그래서 더 많은 체험과 더 잦은 가족나들이를 하고픈 현이맘이랍니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그런 나들이가 아니더라도.. 따신 햇볕에 온몸을 맡기면서 뛰어노는 그런 자연속 체험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현이맘은 오늘도 행복을 한아름 담아왔답니다~~







> 








시은맘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