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마스와 친구들 공연보러간날이예요~
아빠랑 현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보라고.. 현이맘은 공연시간엔 밖에서 평온하게 책을 읽고 있었네요^^
따뜻한 햇볕을 쬐이면서 여유있게 책을 읽은게 얼마만이였는지.. 이거 하나만으로도 5월의 첫날이 아주 아주 행복한 시작이었답니다^^
토마스보러간다고 무척 신나하던 현이.. 오늘은 토마스 티셔츠에 토마스 신발까지 신었지요^^
오지랖쟁이 현이는 마주치는 사람들한테 자랑하기 바쁘구.. ㅋㅋ
여하튼.. 볕 좋은 5월의 첫날을 어린이대공원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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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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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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