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볕 좋은 5월의 첫날을 어린이대공원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네요~~~
지난달부터 공사중이던 사자랑 코끼리 우리는 지금도 공사중이라서 구경못했고.. 구제역때문에 사슴 우리도 막아놨더라구요.
그래도 동물원구경을 오늘은 거의 제대로 했고.. 애니멀스토리에서의 동물공연도 너무 재밌었답니다. 24개월이상은 요금을 지불한다는게 사실 좀 아깝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공연관람했네요.. ㅎㅎㅎㅎ
게다가 물놀이까지 한 현이의 감탄할만한 체력에 오늘도 깜짝 놀란 현이맘.. ㅋ
10시에 어린이대공원에 도착해서 토마스공연이랑 애니멀스토리공연보고 밥먹고 동물원구경에 물놀이까지 하고 나왔더니 4시가 넘었더라구요.
주차요금이 10,500원 나와서 아깝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만큼 너무나 알찬 하루를 보내서 행복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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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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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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