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하고 오션스 보고 왔네요~~^^
ㅇ ㅏ..바다 생물들이란 어떤것들이 있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집을 나셧죠`~
영화는 정말 잘 만들었더라고요..
저도 처음 보는 바다 생물들이 많더라고요~~
우리가 바다속을 들여다보기는 힘들잖아요`~^^
영화를 보면서 참 경이롭고 아름답다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정말 넘 멋졌어요`~^^ 열심히 보면서 아 이쁘다라는 생각에 잠기고 잇을때..
너무 슬픈장면들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가장 인상깊게 슬펏던 장면이 상어 지르러미를
구하기 위해서 상어 사냥을 하더라고요
상어에 꼬리 지르러미와 등위에 있는 지르러미만 자르고 나머지 몸통은 그래도
바다로 던져서 버려지더군요...ㅠㅠ 상어는 지르러미가 없으니 헤엄은 몸치고
몸만 약간씩 꿈틀꿈틀 움직이면서 바다속으로 가라앉고 결국은 거기서 아가미로 피를 토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내용이 였습니다...
마지막에 우리 후손들에게 바다생물들이 엄마 아빠가 멸종을 시켜서 수족관이나 박재된것으로만 보여주여야 한다는 내용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가 정말 많이 얻기만 하는 자연에게 얼마나 못쓸짓들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ㅡㅡ::
바다 코끼리가 우리 사람처럼 아이를 2년동안 젖을 물리면서 키운다는 이야기와 물속에서 아기를 안아주는
장면이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인간처럼 어쩜 저리 꼭 껴안아 줄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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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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