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일 수요일.
선거날이었네요..^^
그 날..우리는 아니 우리 세 모자와 진이의 같은 반 친구들은...
경복궁 옆의 '어린이 민속박물관'으로 갔답니다.
물론 선거는 마치고 갔었지요..^^
먼길에 날은 정말 더웠던 기억이 뿌렷하게 나네요..ㅎㅎ
그래도 아이들은 룰루랄라..
마치 소풍 가는 아이들 같았답니다..
하긴 도시락들도 싸갔지요..^^
긴긴 이야기 사진으로 대신할랍니다.








민속 박물관 답게.... 우리의 옛물건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 곳 '어린이 민속 박물관'은...테마가 '심청' 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어린이 민속 박물관' 에서는
우리의 옛물건도 있지만
심청전 이야기라 전개되면서 그 이야기 속에 우리가 들어갈 수 있답니다..^^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지지요..그 곳은 미끄럼으로 연결됩니다.
심청이가 빠진 곳은 여기서 볼풀장..^^





심청은 빠져서...연꽃 속에....
이 연꽃은 빙글빙글 돌아요..^^

왕을 만나서 심청은 왕비가 됩니다.
이 곳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옷을 입고.... 찰칵..!!
심청은 아버지를 보기 위해 잔치를 열지요.
이 잔치는 게임으로 할 수 있답니다..

이 공간에 심청이랴기를 만화로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지요..!!



심청이가 살앗던 곳에서 기념사진 한 장..!!

'어린이 민속박물관'이지만 '심청'이의 테마에 맞게
마치 키즈까페인냥 꾸며져 있답니다.
두 번째 견학이었는데..역시나 즐거웠답니다.
엄마의 눈에는 참 작아보여도 말이죠..^^
인터넷 예약을 하심이 좋구요....
1시간 가량 체험하시고,
민속박물관 둘러보시면 참 좋답니다..^^
참...워크지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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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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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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