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이들과 코엑스를 찾았어요.
2010년 라이선싱페어전.
입구부터 아이들과 부모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네요.
저희는 오후 2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여전히 입구엔 입장하는 사람들로 가득.
아이들도 기대감에 입장 했답니다.

으 벌써 가득한 사람들에 치여서 가장 가까운 이곳에서 아이들과 사진.
여기저히 낯익은 캐릭터들이 가득이라 어디부터 향해야 할지 아이들도 우왕좌왕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박스엔 발 디딜틈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고
의상을 갖춰입은 파워레인저들에 아이들이 시선을 빼앗기고 있네요.
아쉬움 가득이지만 아이들도 사람들에 질린듯 선뜻 한산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코코몽에서 행사를 진행하기 전에 얼른 사진을 찍는데.. 작은 녀석 뭐가 그리 뽀로퉁한지 ^^ 표정이 재밌어요.

입체 안경을 착용하고 보는 재미도 정말 좋아요.
푹신한 의자에 앉아 열심히 관람. 작은 아이는 보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뽀로로 화면으로 이동 다른 친구들과 아주 열심히 봤답니다.

정말 이 위에서 열심히들 뛰어서 울 범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자꾸 미끄러지는데
형이 잡아줘서 겨우 올랐나 싶은데 다른 친구가 자꾸 밀어서..뚝 떨어지고
형이라 그런지 울 큰아들 화내고 있어요^^
자기 동생 다치게 한다구..눈물 겹지만 어린 친구니까 이해하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자리 이동 했답니다. 안전요원들이 인원제한 하려해도 아이들이 좋아라 오르니
어쩔 줄 모르고, 사람들이 많아서 통제가 안되는 모습이 정말 아쉽네요.

퀴즈 맞추기해서 열심히 스티커 선물도 받고 이렇게 어린친구들(6세미만) 친구들
직접 밀어서 태워주신다음 사진 찍어서 운전 면허증을 만들어주네요.
큰아이는 나이에서 초과 작은 녀석만 열심히 줄서서 타고 운전면허증 만들었답니다. 키자니아에서 형만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있어서 아쉬웠는데 이곳에서
만들어진 면허증이 자랑스러운지 집에 올떄까지 열심히 목에 걸고 있었어요.

사람들에 치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기운 없어해서 나오는 길에 둘리랑 희동이랑 한 장 찍고~
옆으로 이동.

포켓몬 게임을 했답니다. 가운데 범서와제가 한게 일등이네요. 큰 아이는 2등
퍼즐도 맞추고 재미나게 3가지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시간적 여유와 아이가 조금만 더 크다면 다른 게임들도 도전하면서 즐길 수있을 텐데... 중학생정도 되는 학생들도 많이 와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