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에 있는 기상청...
구로동 집에서 가까운 거리인데
체험 학습 한번 가려면 참 힘들더군요..
큰 아이 7살때에
잠깐 유아들만 대상으로 하는
견학으로 다녀온적은 있는데
3학년 과학에서 날씨와 생활을 다루기에
이번에 다시 한번 다녀 오고 싶엇는데
기상청 체험 학습은
매번 혁이진이가 제일 바쁜 수요일 이더군요 ㅠㅠㅠ
거기에 방학 프로그램은
마감도 빨리 되는지라 맘 접고 잇었지요..
이번에 초등맘이야기 코너에서
반디 출판사에서 지진 관련 책을 이번에 새로 나오며
그 이벤트로 기상청 체험 학습이 있는 겁니다..
당첨 연락 받고
주위에 친구들 4명 더 해서 5명이 함께 했지요^^
집 가까운 혁이진이가 10분 지각..
도착 해서 자리 앉으니 시작을 했지요^^

여기는 기상청 대 강당 입니다..
체험 학습 시작은 여기서 하지요^^
홍보 동영상을 보며 기상청에서 하는 일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일기도를 그려 보앗지요..
먼저 일기도의 기호를 이해 하는시간..
선생님이....아이들이 알아 듣기 쉽도록
설명을 잘해 주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미리 준비 해주신 활동지에
일기도를 그려보 았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열심히하더군요^^
일기도를 작성 하고 나서
지진 관련 강의도 잠시 들었지요..
전 지진 센타는 다른 곳에 있는줄 알앗는데
지진 센타도 기상청 안에 있더군요..
오늘 태풍이 오는 지라
기상청이 비상 이여서
지진 센타는 견학이 안된다고 해서
좀 아쉽지만
지진 박사님의 강의로
지진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견학 시간..

태풍 때문에 정말 바쁘시더군요^^
기상청 복도를 2층 3층 돌며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반대편 복도 에는 멋진 기상 사진들이 잇더군요^^
기상청 건물은 측우기의 우량계를 본따 둥글게 만들고
기둥도 24개로 24절기를 뜻한다고 합니다..
밖에는 비가 와서 야외 관측소는 견학을 못하고
1층에서 기상 캐스터가 되는 시간을 가져 보았지요^^
먼저 설명을 하시고 나서
몇몇 친구들이 해보았지요
2시간 가량 체험 학습이 모두 마무리가 되고
큰 아이도 부스에 들어가 봣지요^^

오호 신기 하여라 ㅎㅎㅎ
오늘 모였던 친구들과도 같이 한방 찍었습니다..

오는 도중 비가 억수로 오더군요...
집에 도착 하니 그치고 ㅠㅠㅠ
동혁인 오늘 일기도 그린것을
집에서 다시 싸인펜으로 그려보앗지요^^
나증에 체험 학습 보고서에 같이 내려고.. ㅎㅎㅎ




그리고 오늘의 선물...
지진의 역사를 다룬 책이라고 하네요^^

동혁이가 먼저 읽어보더니
대만의 지진 박물관 가보자고 합니다..ㅎㅎㅎ
무서운 지진 이지만
미리 알고 대처 하면 피해는 줄일수는 있지요..
이 책..조만간 서평 올려 봅니다..
기상청 체험 학습은 무료로 진행 되며
인터넷 예약 하여야 합니다..
개인은 수요일 4시만 가능 합니다..
지금은 8월은 마감 이고
9월은 가능 하네요^^
기상청은 2호선 신대방역에서
5번 마을 버스 타고 가시는게 제일 편합니다..
아..물론 주차장도 있습니다..
작은 아이 유진이가 학교 들어 가면
다시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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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샘
답글
이은영
저두 한번 신청해서 가봐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