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성큼에 벌레 잡이 식물 이야기인
풀이 벌레를 먹는대..라는책이 있지요^^


두 녀석들이 참 신기 하다고 한 책이였지요^^
그러나 벌레 잡이 식물을
우리 주위에서 별로 볼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서울대공원 식물원 에서
수생 식물과 벌레잡이 식물 특별 전시와 함께
식물 생태교실이 잇어서 얼른 예약을 햇습니다..
참여 대상이 초등 학생인데
7살 유진이도 벌레 잡이 식물엔 관심이 많은 터라
그냥 1학년 이라고 하고 신청 햇지요 ㅎㅎㅎ
오늘 10시까지 동물원 안의 산림 자원관 까지 가야 하는거라
좀 부지런히 움직였는데도 5분 지각 ㅎㅎㅎ

코끼리 열차를 이렇게 일찍 타기는 처음..ㅎㅎㅎ
휴가를 즐기시는 분들이 아침 일찍 많더군요 ^^
동혁이 유진이 식물 교실 수업에
넣고 나서
전 멀리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앞에서 하면 방해 할까봐..

본격적인 수생 식물과 벌레 잡이 식물을 보기전
식물원 올라 가면서 나무 이야기...풀 이야기...꽃 이야기를 들려 주시더군요^^
식물원에 도착 해서는
표본 전시실 2층 교육실에서 30여분 수업이 진행 됩니다

아이들 수업 하는 동안
전 식물원의 벌레 잡이 식물을 먼저 보았습니다..
오호...책에서 본
파리지옥..끈끈이 주걱..사라세니아...여기에 다 있습니다..

여기서 보다가 기절 할뻔 한거...

여기에 사라세니아에 잡힌 것중....곤충 말고도 생쥐도 있더군요..
저 주머니에 들어가면 모두 끝인가 봅니다..ㅎㅎㅎ
동혁이 유진이도 교실 수업을 마치고
이제 직접 보러 내려왓더군요^^

열심히 활동지 하고
식물원 밖에 있는 수생 식물도 확인 하고
2시간의 수업을 마쳤습니다..
선생님이 기념으로 끈끈이 주걱 하나씩 주시더군요^^
수업 마치고 동혁이 다시 한번 본다고 해서리
다시 가서 확인 하고
활동지를 보니 2시간 동안 알차게 수업 한것이
느껴지더군요^^
동물원 간 김에 조금 둘러 보고 날씨가 더워서 그냥 가려고 하다가
어제 어린이 동아에서 본 현대미술관이 생각이 났지요
어린이 미술관을 새로 개관에서
8월 한달은 무료 입장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미술관은 1층 아트샵 옆에 있습니다..

장난감을 테마로 꾸며져 잇는데
동혁인 북한의 장난감
유진인 바비 인형에 관심이 있네요^^

다양한 로봇트도 있고
아이들 그림 그리는 공간도 잇고..
하루 세번 만들기 교실도 잇는데
전 신청 안하고,...둘러보기만 햇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취학 어린이들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4~6세 정도로..
동혁이랑 유진이 는
조금은 시시 하기도 하더군요^^
어린이 미술관람만 무료 이고
모두 요금을 받습니다..
다다익선 한번 더 볼까 하다가
입장료 내야 서리 그냥 나왔네요^^
두 녀석들이
오늘 수업를 통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이 팍팍 생겼습니다..
서울대공원 식물 교실은
1인당 5000원 이구요
신청 할때 입장료 1000원이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수업이 알차네요..
아직 자리 여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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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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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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