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동혁이와 7살유진이의
본격적인 체험 학습의 시작은
동혁이가 학교 입학 무렵부터 인거 같습니다..
1학년 5월에 경주를 가면서 부터
동혁이의 눈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며
책과 함께한 체험 학습을 하려고 하고
그렇게 해온것이 이제 3년차 인가 봅니다..
덕분에 유진인
자기 나이 또래 보다 먼저 시작 이지만
유진이도 학교 입학 하면
유진이만의 스케쥴을 만들어서 다녀보려고 합니다..
책과 함께한 체험 학습을 다니면서
도움이 많은 책은
생활속 사회 탐구와
교과 연계 체험 학습 책들이였지요..

경주 다닐때는
스쿨 김영사에서 나온
체험 학습 시리즈 를 보며
제가 우리집 식구들에게
문화 해설사가 되어 설명도 하고'
책에서 본 삼국 유사기도 설명 하며
보앗던 기억이 납니다..
생활속 사회 탐구에는
아이랑 함께 하는 체험 학습 책이 부록 으로 잇어서
이 책도 참 열심히 보았지요,,

책 따로 놀고
체험학습이 따로 도는것이 아니라
책과 함께한 체험학습을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놀토여서
신문 박물관으로 향 했는데
10시전인데도 이미 많은
팀들이모엿더군요
따로 수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박물관의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을
들엇습니다..
아이들은 앞에..엄마들은 뒤에..


박물관 안에 들어 가서는 신문의 역사를 보면서
한성 순보와 독립 신문,,,을 시작으로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
문자와 조판,, 윤전기까지
기자들 물건
신문에 빠지지 않은 광고와 만화를 보고
마지막을 신문의 해부도를 보며
선생님 설명을 마무리 햇지요
엄마들도 뒤에서 같이 설명 들으며
몰랐던 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지요^^
제 1면에 작은 광고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알게 되엇네요^^ ㅋㅋㅋ
4층에 올라가선
자기 사진이 들어있는 신문 한장씩 만들었지요
동혁인 경주 불국사를 배경으로
유진인 쥬라기 공원을 배경으로 만들어
짤막한 기사도 씁니다
유진인 제가 같이 써 주었지요^^


신문 만들기 에 대기 시간이 좀 잇어서
전 동혁이랑 유진이랑
선생님께 들었던 설명을
다시 엄마에게 간략 하게 브리핑을 해보게 햇지요
도슨트 경우에는 자세히 못 보고 가는것도 많은지라
도슨트 듣고 나서 이렇게 다시 한번 둘러 보며
엄마에게 아는척 하며 설명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만화와 광고
한성 순보..윤전기,,,조판등
더 자세히 알아 보앗습니다..
특히 광고 보면서는 한참을 웃었습니다..
넘 촌스러워서 ㅎㅎㅎ
일요일 오후에는
어제 다녀온 신문 박물관을 기억 하며
책과 함께 받아온 리플렛을 다시 보았습니다..
토요일에 다녀온 신문 박물관..
일요일 오후에 아이들이랑
생활속 사회 탐구의 서윤이네 가족 신문이랑
신문 박물관에서 받은
리플렛을 다시 들여다 보며

어제 배웟던 것들을 상기시켜 보았지요
먼저 사회탐구의 책 에서 박물관에서 보았던 것들을 다시 한번 찾아 보았지요




책과 함께한 체험 학습의 가장 좋은 장점은
체험 학습 후에 책을 다시 보면
책이 자세히 더 잘 보인다는 것이지요^^
저 사진의 조판...
그냥 사진만 봣을땐 잘 몰랏는데 박물관에서 보니
아하..이게 그거 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유진인 윤전기 사진 보며 얼른 알아 맞추더 군요^^
본격적인 동혁이와 유진이의 신문 만들기..
저희도 편집 회의를 먼저 햇습니다..
제목은 뭘로 할지.. 어떤 기사를 적을지..광고는 뭘로 할지..
그래서 동혁이랑 유진이가 각자 나누어
신문의 제호는 똑똑 신문 이라고 하지고
유진이가 강력 하게 주장 하더군요..
그래서 똑똑 신문으로 하고
제호는 유진이가 쓰고
1면 기사는 동혁이가
2면은 유진이가 쓰고..
만화는 동혁이가..
이렇게 나누었지요^^
저는 어제 체험 학습의 사진을 프린트 하는일을 했지요^^
얼마준 사준 유성 매직이랑 싸인펜으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3시부터 만들어 4시 반에 완성 했지요^^
1시간 반 걸려 만든 발행인이 고동혁...고유진인
똑똑신문 입니다..


만든 신문 책장에 붙여 놓았지요^^

동혁인 일기에 신문 만들기 를 하고
이제 신문이 자세히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책과 함께한 체험 학습..
성공적 인거 같아 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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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답글
이옥순
답글
스쿨맘아~
먼저 신문사 견학부터 다녀와야겠어요.
답글
영인영우맘
둘째가 7살이라고 하셨는데 저렇게 잘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무엇보다 엄마의 노력이 있으셨기에 가능했겠지요..엄마도 참 대단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