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성장 체험관을 나오면 바로 앞에 이렇게 세종이야기와 충무공이야기로
향하는 출입구가 나오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가득할지 기대감에 향해봅니다.

세종이야기. 세종대왕에 대한 모든 것을 아주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한 작가의 한글로 만든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왕이 계시던 의자에도 나란히 앉아 사진을 ^^ 포토존도 잘 되어 있어요~


한글 모형의 의자들 아주 독특하고 멋졌답니다.
아이들에겐 너무 어려운 이야기인지 녀석들 바로 세종 도서관으로 직행 그곳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내내요.
앉아서 다리도 쉴 수있고 책도 읽을 수 있어서 저 역시 좋았답니다.
잠시 쉬면서 바로 옆에 있는 충무공 이야기로 향했어요.

커다란 거북선 안에 들어가 보니 더 멋지네요. 막강 해군!
안에 화장실도 있고 ㅎㅎ 새로웠어요.


거북선 모형도 만들어 보고 노를 저어보는 게임도 있고, 닻도 올려보고,
대포도 쏘아보는 게임. 세종이야기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할 만 하더라구요.
아이들 열심히 체험하면서 즐거워했어요.

혼자서도 아주 열심히 잘하네요. 스템프도 찍어보고 나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
아주 흐믓~

아이들에 제일 좋아했던 깃발 만들기.
하나당 500원을 내고 깃발을 만드는데.. 자기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듬뿍 담아
아주 멋지게 만들더라구요.
앞으로 더 자주 광화문에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6시간동안 관람하고 체험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했다는.......
광장의 세종대왕상 앞에도 멋진 전시물과 설명을 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급격한 일교차로 많이 머무르지 못한게 아쉽네요.
이번 주말 아이들과 다시금 찾아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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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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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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