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동혁이와 7살 유진이와 주말에kbs 견학홀을 다녀왔지요
본관 옆에 잇는 견학홀은
몇번 가본곳인데 그래도 오랜만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먼저 가기전
그레이트북스 생활속 사회 탐구의
신나는 방송국 구경 책을 읽어보고
방송이 하는일..
방송이 만들어 지는 과정..
송국에는 어떤 사람들이 잇는지
알아보았지요^^

토요일 오후 날이 좋아서
본관앞에 있는 이쁜 꽃들과 함께 하고 나서
예약한 시간에 들어 갔지요^^

1층 입구에는 카메라에 비친 내모습을 볼수도 있습니다..
5층 의 미니 박물관에서는 옛날 방송기기도 볼수잇고
방송이 만들어 지는 과정..
방송국 사람들등... 여러가지를 볼수 잇지요^^
라디오에서는 음향 효과를 어떻게 내는지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체험 부스인 아나운서 체험..
버튼을 누르면 뉴스 시그널 음악이 나옵니다..
카메라 화면에 비친 원고를 읽어 내려 가지요^^


입체영상도 보고
책에서 본 큰 방송국 건물도 봅니다..


일기예보 체험 공간도 있고 티비 유치원에서 보는 캐릭터들이 잇어서
둘째 아이가 더 좋아하더군요^^
방송국 견학홀 체험은 30~40분정도면 충분 하더군요
나올때 기념품으로 목걸이 볼펜을 하나씩 주십니다...
건너편 여의도 공원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지요^^
일요일 오후는
어제 다녀왔던 방송국을 생각하며 신나는 방송국 구경 책을 다시 한번 보고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은 아이는 책을 만들고 큰 아이는 보고서를 작성 했지요^^
어디에 제출 할것 아니지만 다녀왓던 기록을 아이 스스로 정리 해보면
훨씬기억에 오래 남더군요^^












작은 아이는 사진과 간단한 설명글로 만들어 주었지요^^
표지는 한지로 하고 중간에 고무줄을 끼워주면 책이 완성 됩니다..
큰 아이는 나만의 보고서에서
실제 방송장면을 보고 싶다고 적었네요^^
견학이 짧아 아쉬웟다고....
진짜 방송국 구경 하고 싶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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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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