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옆에 있는
새로 리모델링한 서울 과학관 ..
동물의 신비전 전시 관람과 함께 다녀왓지요
첨에 과학쟁이 잡지에 소개된 걸보고
겨울 방학 하면 가야지 했는데
방학 시작과 더불에
12월28일에 다녀 왓지요^^
전날 눈이 많이 온다고 해서 심난 했는데
눈이 왔지만 고맙게도 춥지가 않아서 다행이였지요^^
집을 나서며 이쁘게 쌓인 눈에서 사진 한방 박고..

드디어 과학관에 도착..^^

친구들과 같이 가서
아이들 설명 과 엄마들 설명을 따로 해주셔서
엄마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동물의 신비전은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플래스티네이션 기법이라는 방법으로
살아있는 동물의 조직과 구조를 사후에도 영구 보존 하도록 개발된
표본 보존 기법 이라고 합니다..
제작 과정만 2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사진상으로 좀 징그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올려 봅니다....





직접 보면 징그럽다기보다 참 신기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특히 포유류는 사람이랑 별 차이 없다만요 ㅎㅎㅎ
해양동물...양서류 파충류...
포유류,,조류,,영장류로 나누어 전시 되어 있고
각 부스마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과 누나들이 설명을 해주시는지라
관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 관람...엄마들관람 하고 나서
각자 자신 찍고..개별 관람을 햇지요^




전 가면서도 작은 아이가 무섭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봐서 그런지 관심 있게 보더군요...
다녀와서 동물의 신비전에서 보았던 동물들 중
5개만 동물 도감을 만들어 보기로 하고
큰 아이 작은 아이 각자 해보았지요^^
















> 








남지현
어찌나 가고 싶은곳이 많은지.
답글
비트지기
아이들도 늘 엄마의 맘을 알듯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답글
혁이진이
민,범맘
저희도 얼른 다녀와야 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