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2 국립과천 과학관
아침에 눈이 살짝 날리긴 했지만
모처럼만의 맑은 춥지않은 날이라 외출하기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으로 향했습니다.
햇살에 살짝 눈이 부신지 뒤로 과학관을 두고 눈을 찡그리네요.^^

미취학 아동은 무료라 입장료 성인 4,000원/학생 2,000원 표를 사고 입장.
와우~ 방학중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먼저 체험을 위해서 기초,어린이 탐구체험관을 찾았는데.....
모든 프로그램이 마감이랍니다.
웅~ 아쉽당 ㅠㅠ 다음부턴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네요.


물놀이 체험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이죠.
펌프체험 아주 열심히 했어요~

에너지를 만들거나 변형시키는 체험도하고 직접 만지면서 지식도 습득하고
형따라서 범서도 열심히 임하네요.^^



자전거 페달은 정말 범서도 하고 싶은데... 아직 다리가 미치지 않아서 ㅎㅎㅎ
사람들이 너무 많았지만 구석구석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관심하며 체험했어요.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많은데 사람들도 많다보니 첨단기술과 어린이 탐구 체험관만 열심히 보았네요.
이곳에서 하루 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로봇 스타디움에서 로봇들의 댄스도 재미나게 관람했는데... 몸이 안좋은 민성군.
몸이 힘들어서 제대로 관람하기가 힘들었는지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아쉽지만 자주 방문해서 체험하게 하는 방법밖엔 없지요.
엄마가 부지런해야겠다고 다시 의지를 다져보았어요. 자주 오려 마음 먹었다가도
방학동안 한 번 밖에 방문하지 못한 이 게으름...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며 또오자고 꼭꼭 약속하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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