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가 예술의 전당에 뜬다는 사실은
지난 해 초에 알았나 봅니다..
베르사이유 장미가 생각이 나서 ㅎㅎㅎ
한번 아이들 데리고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무래도 세계사를 알아야 하니
큰 아이는 수업을 넣으려고 했지요...
운좋게도 카페친구들과 같이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큰아이들 수업을 생각 하는 박물관 선생님께 맡겼지요
암튼 수업 하는 아이들 들여보내고
작은 아이 유진이랑 차근 차근 공주를 감상 했습니다..
유진인 예비초등인데 이런 공주그림 넘 좋아합니다..
어린이워크북이 있어서
그거 가지고 다니며 보는데
몇십명이 무리 지어 다니는 도슨트는 싫어 하는지라
패스 하고
그냥 그림으로만 감상을 햇지요^^
어찌 그렇게 다들 미인들인지 ㅎㅎㅎ


유진이가 지금 동혁이만큼 컷을때
다시한번 보면 좋겟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땐 이쁜 공주로만 느끼지 않겠지요 ㅎㅎㅎ
수업 끝나고 브리핑 듣고 나서
단체 사진 한장 찍었네요^^

정작 동혁이 독사진을 못 찍었네요 ㅠㅠㅠ
아이들이 잘 놀아주고 더 없이 고마운 날이였네요^^
루이 14세부터 16세가 살았던 베르사이유 궁..
나중에 프랑스 여행을 하게 되면
꼭 가보고 싶어 집니다..^^
진짜 거울의 방은 어떤지 궁금 합니다.
사진만으로도 감동인데...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