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인 동혁이가
요즘
역사탐구 수업에서
고구려편을 하고 있지요^^
우리 역사에 있어서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성장 할수 있었던 고구려를
지금 우리가 느껴볼수 있는곳은 아쉽게도
구리시에 있는 고구려 대장간 마을 인거 같습니다,,
경주와 부여..공주를 다녀온지라
신라와 백제는 어느정도 체험해보았지만
고구려는 이번에 처음이였습니다
아이세움 고구려에서의 보물 찾기에서
무료 입장권 한장이랑
50% 할인 티켓을 챙겨서 갔지요^^
그렇지 않으면 성인은 3000원 소아는 1500원 입니다..
먼저 도착 해서 대장간 마을 들어 가기전
아차산 큰 바위 얼굴이라는 곳을 먼저 갔습니다...

주차장에서 100미터만 올라가면 있지요^^
아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태양 사신기 촬영 하면서 발견 되었다고 하네요..


올라가는 길을 다 계단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힘들지 않습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하더군요...ㅎㅎㅎ
그것도 그전에는 몰랐고
태양 사신기 촬영 하면서 발견 했다고 하니
일본 사람들이 배용준 바위라고 한다네요 ^^
대장간 마을로 들어가서
먼저 전시관으로 들어 갔지요^^
전시관은 2층이고
1층은 사무실. 화장실..
그리고 간단한 프로그램들이 있더군요..
시간이 늦어서 삼족오 탁본 만들기만 해보았네요^^
삼족오는 다리가 세개가 달린 까마귀로
고구려 벽화에 나오는데 태양을 상징 한다고 합니다..


그외에 3월 부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더라구요^^
홈피나 구리시청에서 신청 하실수 있다고 하네요^^
전 나중에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아차산 보루 프로그램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전시관에는 보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되어 있더군요^^
고구려마을로 들어 가는 입구 입니다..^^

거물촌과 경당이 제일 먼저 보이지요^^

동혁이가 앉은 의자가
배용준이 앉은 자리 라고 적혀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그것만 닳았습니다..ㅎㅎㅎ
고구려의 학교 라고 하는 경당...
익숙지 않게 탁자와 의자가 있는것을 보고
고구려도 입식 생활을 한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고구려의 가옥들...
백제랑 신라에서 본거랑은 참 많이 다르다는 느낌입니다..

담덕채는 고구려 전통 가옥을 보여주는데 안에 들어 갈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역시 여기도 입식 생횔을 한것을 볼수 있고
방 한가운데 온돌을 볼수 있지요^^
북쪽이라서 추운 겨울을
고구려인들은 온돌이라는 방법으로 견뎠더군요^^
이 방법이 이렇게 오래된것이라니 ㅎㅎㅎ
담덕채 옆에는 커다란 대장간이 있었지요^^
철기시대의 고구려 이니
발달이 될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크기에 깜짝 놀라고
무기며 농기구들이 만들어져 있는거
하나씩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다들 2층은 출입 금지로 되어 있는지라
호기심 많은 녀석들이 아쉬워 하더군요..
야외 전시장 코너에는
태양 사신기 포토존도 있고
광개토대왕비도 모형으로 있습니다..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아서 둘러 보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더군요^^
전 4시 넘어서 간지라 문화 해설사 설명을 못 들었는데
다음엔 선생님 설명을 들어 볼까 합니다...
대장간 마을을 나와서 전망대에 올라가보기로 했지요^^
여기도 계단으로 만들어 놓아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고구려 대장간마을 입니다..
왼쪽 으로는 한강도 보이구요^^
고구려 대장간 마을..
고구려를 100% 이해 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함이 있지만
고구려 유물이 얼마없은 우리 실정에서는
여기가 가장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엔 맛베기로..
여름엔 알차게 다시 한번 다녀올까 해요^^
주차비도 무료이고
집에서 40분정도 밖에 안걸리더군요^^
다음에 갈때도 할인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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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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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은희
봄에 유치꽃 많이 필 때 구리한강시민공원이랑 같이 이용해 보세요.
가을에 코스모스축제도 참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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