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황토체험
황토가 가득한 바닥에서 주무르고 첨벙첨벙, 처음에 놀아 본 경험이 없던 아이들이 온 몸에 흙을 뭍히고 논다는 것이 당황스러웠던지 잘 놀지 못했지만 금세 적응이 되어 진흙탕 속에서 아주 신나게 놀았다. 머리 모양도 달리해보고 온 몸에 뭍는 황토 흙도 연연해하지 않고...

2. 근처 개울에서 물고기와 올챙이 잡고, 뗏목을 타보기도 했다. 난생 첨 해보는 경험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고 나오기 싫어하는 바람에 애 좀 먹었당.

3. 주변의 식물들을 이용하여 손수건에 나만의 모양과 색을 염색하기 주변 식물을 따와 하얀 손수건에 올려놓고 숟가락으로 주지하게 두드려주면 나만의 천연 식물 판박이 손수건이 된다. 아주 만족스러운 체험 중에 한가지 이다.
이곳은 미리 예약을 해야 했다. 점심은 준비해서 가지고 오면 널마루가 있어서 그곳에서 먹으면 되고 주변에 토끼우리도 있어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또한 황토흙 체험을 하고 나면 수영장에서 온 몸의 황토흙을 씻어낼 수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하루가 정말 알차고 즐거웠던 체험장이었다.
부여땅 자연미술학교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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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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