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갔다 왔는데, 붐비지가 않아서 우선 좋았구요.. 아이들과 자연과 더불어 벌들이 수정해서 딸기꽃을 피워 딸기가 달린걸 눈으로 직접확인도 하고 따서 실컷 먹기고하고, 따온걸로 다듬고 직접 씻어서 딸기잼도 직접 만들기도 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쨈을 싫어 하는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열심히 먹고 있네요... 딸기로 인절미도 만들고, 딸기로 비누도 만들고 넘넘 좋았던 것 같아요...
백제에 관한 역사강의도 듣고 박물관도 체험하니, 아이들이 관심이 많더라구요...앞으로 역사에 더욱더 관심을 갖기를 희망하는 여행이기도 했네요..암튼 강추입니다. 다들 꼭 갖다 오셔요...
아이들과 체험여행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둘째는 낮잠 자는 것도 잊고 마냥 좋아해서요..
화창한 봄, 아이들과 손잡고 많이들 체험하세요..







> 








보배맘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