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캣츠는 2003년인가 부터 시작된 공연 입니다..
처음 이 공연을 보러 갔을때가 2007년인 기억이 있네요^^
그땐 7살 4살녀석들이랑 보면서 유진이가 좀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 어린이 뮤지컬 캣츠를 보면서는 즐기줄 알더군요^^

어린이 뮤지컬 캣츠는
고양이들의 행복을 찾아 가는 이야기 입니다..
내 안에 있는 나의 장점을 나는 잘 모르지요
그게 불편 하다고만 생각 하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일 입니다..
달님에게 내 소원을 빌면서
나를 알아 가고
친구들을 도와 주며 행복도 발견 합니다..
그리고 공연 내내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 합니다..
노래도 노래지만 현란한 무대 조명들...ㅎㅎㅎ
특히 망할놈의 고양이에서 인기 있는 고양이로 변신한 탐탐의 무대는
과히 어린이 뮤지컬이 아니라 고가의 성인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70분의 공연이 훌쩍 끝나고 배우들과 포토 타임도 가집니다..
1회용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5천원이네요^^
폴라로이드 하신분에 한해서 디카로 찍을수도 있습니다
동혁인 안찍고 같이 본 가인이 언니랑 유진이랑 찍었네요^^

구로아트밸리에서 30일까지 공연 합니다..
주말에도 좋고...평일에도 좋고..
하루 날잡아서 공연 보고 앞의 공원에서 놀고..
근처 식당에서 저녁 먹고,,
풀코스로 하루를 즐길수 있네요^^
동혁이 유진이녀석 일기장에 둘이 똑같이 적었더군요..
다음에 또 보고 싶다...
무대가 너무 멋졌다...
진짜 고양이 같았다..등등..
아이들만 들여 보내고 좋은 공연이 있는가 하면
엄마도 즐기는 공연이 있지요^^
이 어린이 뮤지컬 캣츠는 아이들이랑 같이 보며
엄마도 즐기는 공연이라고 생각 합니다..
공연 보시면 절대 후회 안합니다..강추^^
구로아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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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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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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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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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어머 애들이 엄청 좋아햇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애들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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