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많은비로 우연히 아파트앞에서 달팽이를 발견했어요.
크기가 큰편이라 집에 가져다가 키우기로 했지요.
바로 오늘이 일주일째랍니다.
관찰일기를 쓰더라구여.
이름이 팽팽이래요..^^
상추를 너무잘먹어 똥도 여기저기 잘자란다는 뜻이겠죠..^^
여름방학 심심치않네요..^^

팽팽이가 그동안 많이 자랐어요.
플라스틱상자에서 큰유리병으로 이사를 했고
주로 즐겨먹는것은 이것저것야채종류는 모두 넣어주었지만
상추를 제일 잘먹네요.
먹고싸고 정말 많이 컸어요..^^
7월31일 잡았는데..오늘로 2주만이네요.
체험관찰일기를 써서 학교에 제출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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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정말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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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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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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