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일 남이섬을 다녀왔어요.


입구에 이정표들..
먼저 오른쪽길을 택하여 배고푼 배를 채우고..
쭉쭉벋은 키큰 나무들이 많아서 산림욕도 되고
아이들 뛰어놀기도 좋았지요.
중앙에 야외풀이 있어서 신나게 놀았네요..^^

수영하고 가는길에 연못에서 탈출한 오리를 만났어요.
완전 자연친화적..^^
이렇게 가까이 사진도 찍고 놀기는 첨이죠..^^
다른친구하나도 덩달아 탈출하려고 시도하는걸 보았지요..ㅋ
사진속 연못에서

이런체험이 또어디에 있을까??
하면서 마냥 오리들이랑 즐거운시간을 가져답니다..^^


돌아오는길은 메타세콰이어를 걸었답니다.
마침비가온터라 안개가 자욱했어요.
그경치도 정말 장관이 아닐수있더라구여.
지하철이용하여 남이섬 또가기로 아이들과 약속했지요.
이번에서 수영장에서 노는바람에
비가오는바람에
자전거여행은 못했지만 담에는 자전거를 타기로..
4계절 다른 느낌으로 반길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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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옥
꼭 한 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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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아름다움을 줄것 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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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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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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