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가 가깝지가 않어서 자주는 가지않지만서두
친구랑 갈기회가 있어서 갔었지요.
내마음대로 놀이터랍니다.
이름만들어도 정말 아이들이좋아하지요.
저학년들 아이들에게 좋지요.
엄마는 입장이 안되요.놀이터에 들어가면 맘대로 작품을 만들어요
누가 이렇게해라 안해요..
아이들신나죠..보통은 엄마가 이렇게해라 선생님이 오늘은 이것을 만들꺼다..지만
이날만큼은 엄마의 잔소리가 없네요.
작품도 만들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수있어요..보통 재활용이 만터라구여..^^







> 












보배맘
요즘사교육에 아이들 창의력 고스란히 사라져서...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