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입니다.
수시로 변화하는 교육제도 아래 자기주도 학습법, 체험활동, 입학사정관제 등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비로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캠프에 보내려고 해도 워낙 그 종류가 다양하고 별 효과 없이 아까운 교육비만 지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선택하기 어려우셨죠?
이에 매일경제와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는 ‘공달 자기주도학습 멘토링캠프’를 개설하였습니다. 공달 캠프는 단순 자기주도학습법 교육에서 벗어나서 학습 진단 및 동기 부여, 교과별 학습 노하우, 과학적 진로 설계, 자기주도학습 전형 대비 포트폴리오 준비법, 체험활동 및 개별 멘토링 등이 이루어지는 종합캠프입니다.

공달 캠프는 방대한 교과 전문 강사진과 비교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교육의 질을 높혔습니다. 또한 개별 멘토로 활동하게 될 서울대, 연고대, 카이스트 등 명문대 대학생들은 캠프가 끝난 후에도 아이들에게 ‘친형(누나) 멘토링’을 벌이는 책임 멘토제를 도입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최근 입시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자기주도학습 전형, 입학사정관제에서 중요시하는 ‘잠재력’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진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필요한 자원을 찾아 활용하는 전반적인 능력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신의 진로적성을 바탕으로 한 진로 준비가 입시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뜻입니다. 공달캠프는 아이들에게 학습뿐 아니라 진단, 탐색, 체험을 아우르는 입체적 진로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준비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달멘토링캠프 사무국(02-22799872~3)이나
홈페이지(http://camp.school1004.net)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