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추웠어요.
6살 딸아이가 유치원에서 너무 좋은 걸 배워와서는 성탄절이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니고 주는 날이라고..그래서 양노원이나 고아원에 가야한데요. 우리가 먹는 음식 자는 집 갖고 있는 모든 것으로 이미 선물을 받았다고 하면서 .....정말 마음 같아서는 어디 고아원이나 양로원이나 봉사활동을 가고 싶었는데 아는 곳도 없고.. 해서 길동생태공원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구요 공원도 너무 잘해놓았더라구요
찍어온 사진을 보니 정말 곤충도감에 나올 만큼 사진이 잘 나왔어요
아이들 추울까봐, 또 이것저것 궁금해서 쳐다보느라 빨리빨리 못오는 아이들 기다려 주시고
설명도 차근차근 자세히 해 주셨어요,
공원을 한바퀴돌고 나서 따뜻한 실내에서 나뭇잎으로 여우만들이보기 하고 실내에 있는 벌집이랑 새 둥지도 보고 옆서를 선물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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