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1995년 6월 학교폭력의 피해로 16살의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선택한 외아들을 기리며, 그 아버지(이사장 김종기)가 이 땅에 다시는 자신과 같이 불행한 아버지가 없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오로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된 비영리공익단체(NGO)입니다.
청예단에서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블루맘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사회를 변화시켜나갈 어머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http://goo.gl/Dai74Z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