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1의 엄마입니다
위로 현중2인 형을 키우고 있지만
둘이 너무나 상방되어 어찌 대처해야 할지 걱정에 눈앞이 캄캄하답니다.
울 작은 아들~
학교에 가방 들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학교 마치면 집에 들렀다 놀아라~로 시작하면
학교 마칠때쯤이면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다 제 목이 기린목이 되어버린답니다
때론 교문앞에서 잡아오기도 하지만
그것도 매일 할수없는 일이기에
중학교 들어가기전까지 학교 마치면 일단 집으로 오는것만이라도 만들어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귀가가 제대로 안되니
학업에도 많은 지장을 주어
자기반에서 뒤에서부터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간답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엄마가 늘 집에서 자기를 기다리는걸 알면서도
친구들과 어울리면 모든걸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중학교가면
교과목도 늘어나고 힘들어지고
이번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아이가 중학교생활을 어렵지않게 보낼수 있을텐데 걱정이랍니다.
아이를 지도하는데 도움될만한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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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걱정이 많겠어요.
어째요..
게시판에 모든 답변을 적는다는게 참 어렵지만,,
우선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학교 때 공부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나중에 참 힘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작년에 길벗스쿨에서 나온
"중학생이 되지 전에 꼭 잡아야할 공부습관" 책을 추천합니다.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17874&jc=11008051&sc=11-01-05-01
저자 강의도 들어봤는데, 괜찮더군요.
참고로 공부습관 인터뷰한 기사가 있습니다.
http://www.momschool.co.kr/main_etc/0612_issue3.htm
한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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