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기타 | 좋은 학습환경을 만들기위한 tip

글쓴이 맘쓰~쿨

등록일 2008-06-05 11:36

조회수 6,97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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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만은 부정적 자아개념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학습방해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적절한 운동은 필수적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탁구나 축구, 농구와 같이 게임성이 있는 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이 후에는 체력 운동이나 복싱, 검도처럼 정신적인 강인함도 함께 기를 수 있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2. 수면시간은 모든 학생들의 관심사이다. 수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량 보다는 규칙성이다.
정해진 수면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수험생은 6시간 정도는 자야 한다. 고 1,2때는 6.5시간, 중학생은 7시간 정도가 적절하다. 수면시간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적절히 조절하면 되겠다.

 

3. 이성 친구 문제는 중고생들의 숙제이다.

 

4. 컴퓨터 게임을 줄이려면 정해진 분량의 공부를 하고 난 뒤, 컴퓨터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컴퓨터 게임을 안하려면 컴퓨터를 없애는 방법밖에 없다.


5. 청소년기에 또래 집단과 어울리는 것은 정말 큰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공부에는 일정부분 고독감도 필요하다. 즉, 정신적 동기부여에는 친구가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집중을 하는 것은 혼자밖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친구와 수다를 줄이는 것도 중고생 시절 공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하겠다.

 

6. 부모와 대화를 많이 하는 학생이 성적이 좋다는 것은 통계자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실은 부모와 대화를 많이 해서 성적이 좋은 게 아니라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부모와 대화를 잘 하는 것이다. 성적에 대한 부담, 진로에 대한 고민, 이성 친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에 머리가 복잡해지면, 부모님과 오픈 마인드로 대화를 시도해보자. 처음엔 쑥스럽고 할 말이 없어 난감할 수도 있지만, 부모님과의 대화는 바른 길을 찾아가는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부모님의 따뜻한 격려와 믿음을 통해, 안정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휴대폰을 가능한 공부하는 동안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는 것이 최고다.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8. 인터넷 중독은 공부를 하는 데 절대적인 방해 요소이다.
인터넷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가 Promise(약속을 하는것)-Keep(약속을 지키는 것)-Commitment(반복적 훈련)을 통해 스스로 조절하고 주도적인 역량을 키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9. 자기에게 맞는 공부환경을 찾는 것도 공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집, 도서관, 학원, 독서실 등 자기와 궁합이 잘 맞는 공을 찾을 떄까지 여러 장소를 도전해보고, 최적의 장소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단, 6개월 정도 공부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환경을 조금씩 바꿔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10. 공부시작 전에 필요 없는 물건을 치우고 학용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은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 공부할 때 좋은 학습환경을 만들어줘야 학습효과를 더 높일 수 있겠죠? ^^ 공부와락에 있는 정보를 공유하려고 가져온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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