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학습을 해 두면 그 효과가 빨리 나타나기 마련이에요. 중학교는 과목수도, 공부량도 많아지고,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선행학습을 통해, 자신의 학습법 및 학습전략을 미리미리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필수랍니다!! 공부와락에서 선행학습에 대한 글이 있어서 좀 가져왓어요;;ㅋ
선행학습! 지금이 가장 중요해요!!
중학교 선행학습을 통해, 초등과 다른 중학교 교과과정을 미리 익히면, 실제 중학교에 가서 수업을 들으면서 훨씬 더 빠르게 학습 내용을 이해하고, 나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맛본 중학교 선행학습에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캐치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 할수 있는데요, 특별히 어렵거나 이해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그만큼 더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죽어라 공부해도 죽지 않는다!!
초등과는 다른 중학교 공부! 여러 과목을 한꺼번에 공부하려면, 계획을 세워 과목별로 분배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과목, 또는 그 반대로 약한 과목, 하나 둘에 너무 집중하면 더 많은 과목에서 패배의 쓴 맛을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공부란, 하면 할수록 깊이도 넓이도 확장되는 것입니다. 가끔씩은 폭풍처럼 밀려오는 공부의 바다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때론 좌절할 때도 있겠지, 꾸준하게 준비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만 성공의 달콤한 열매가 주어지는 법이죠.
죽어라 공부해도 죽지는 않아요. 오히려 새로운 지식을 얻었을 때의 행복감과, 성취에 대한 만족감을 통해, 자신을 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공부와락에서 본 초,중학생 선행학습에 대한 글을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좀 되실 거 가져와봤습니다^^.
헉~!! 더 많은 시험.
중학교에 가면, 학년별로 매 학기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보통,,,5월 초에 1학기 중간고사, 7월에 1학기 기말고사, 10월초에 2학기 중간고사, 12월에 2학기 기말고사, 이렇게 1년에 총 4번 시험을 보는데요. 한 번 시험을 볼 때마다 적게는 9과목에서 많게는 13과목까지, 전과목을 걸쳐 시험을 보기 때문에 미리미리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예비중1 초등학생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한 달 정도 새내기 적응기를 보내고 나면, 곧 이어 1학기 중간고사가 다가오기 때문에, 첫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더할 수도 있어요.
시험은 3~4일에 걸쳐 보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험을 한 번 보게 되면 정신이 반짝! 들 거에요. 워낙 과목이 많고 공부해야 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큰 코 다칠 수 있거든요. 더구나 첫 시험에 대한 결과는 앞으로 3년 중학생활에 대한 청사진이 될 수 있으니 더욱 열공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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