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엔 2학기 선행을 할 거예요. 수학전문학원이라고는 하지만, 국,사,과 를 몇시간씩 넣는 곳이 많구요. 규모가 크다면 레벨 수업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숙제를 잘 해 가야 합니다. 한정된 시간에 선생님을 잘 활용하려면, 숙제 해 가서 모르는 것, 틀리는 것 중심으로 질문하고, 다시 풀고하면 효과적이예요. 숙제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초6이지만, 계산력을 탄탄히 다져서 중학교에 가라고 권하고 싶네요. 중학가서는 정말 늦거든요. 방학중 50%~70%선행을 해요. 보통 중간고사 범위까지는 다 하고, 계산력 등을 따지면 굳이 한정짓기가 좀 그렇네요. 열공하셔요~
보라
이번 여름방학엔 2학기 선행을 할 거예요. 수학전문학원이라고는 하지만, 국,사,과 를 몇시간씩 넣는 곳이 많구요. 규모가 크다면 레벨 수업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숙제를 잘 해 가야 합니다. 한정된 시간에 선생님을 잘 활용하려면, 숙제 해 가서 모르는 것, 틀리는 것 중심으로 질문하고, 다시 풀고하면 효과적이예요. 숙제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초6이지만, 계산력을 탄탄히 다져서 중학교에 가라고 권하고 싶네요. 중학가서는 정말 늦거든요. 방학중 50%~70%선행을 해요. 보통 중간고사 범위까지는 다 하고, 계산력 등을 따지면 굳이 한정짓기가 좀 그렇네요. 열공하셔요~
답글
이랑맘
먼저 논리수학은 수학적 개념에 충실하게 수업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방정식'이라고 한다면 한자로 뜻 풀이를 하고 x를 미지수로 하는 이유 등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알려줍니다.
그리고 풀이 과정을 좀 더 꼼꼼하게 보는 편입니다.
수학전문학원은 진도 나가는데 더 중점을 두고 선행 학습, 심화학습, 경시대회 등을
준비시켜 줍니다.
물론 간판만 그렇게 걸어놓고 다 비슷비슷하게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충 차이점은 그렇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초6에서 중1정도까지는 개념수학, 논리수학을 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의외로 남자아이들은 수학에서 문제의 내용을 이해못해서 못푸는 경우가 있거든요.
공식은 다 외워서 어려운 문제는 다 풀면서 아주 기초적인 것을 묻는 문제는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중1정도까지는 기초를 다져주고, 중1후반부터 서서히 가속도를 붙여나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