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때 학교공사때문에 좀 길게 했어요. 그래서 겨울 방학이 짦아졌네요.
내일 방학식이라고 오늘 방학숙제를 가지고 왔는데...이런..
매일 1권이상 책읽고 독서기록장에 기록하기,
주제일기쓰기(매일매일 주제를 정해줬네요. 만약 더 재미난 일이 있으면 그걸로 대신써도 되지만 아니면 아이들이 쓸꺼리를 만들어 주신거 같네요..동시,청소하고 느낌적기,내가 파랑새가된다면, 외계인을 만난다면, 민속놀이하기 등등...) 이걸 1주일에 4일이상...헉....
매일 줄넘기 20번이상...
이 세가지를 매일하고 한거는 달력에 스티커를 붙여오라네요...
또 재활용만들기, EBS시청하기..1인1기능 기르기...(운동이나 악기중에 하나해서...기록해요..)
그리고 선택숙제 10가지중 3가지...뭐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에고..귀찮아...ㅠ.ㅠ
마지막에 베짱이친구가되면 방학끝나고 공포의 봉사활동에 못한숙제 다 하기..라고 떡...써놨어요..
이게 엄마숙제지 아이숙제냐고요...에고에고...
아주 엄마를 잡으시는군요..교장샘이 바뀌시더니...넘 하시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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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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