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 들판길 24에 위치한 계산여자중학교(교장 김향자)는 2008년 진학지도와 학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여 2008년 영어 교육활동 최우수교, 인천국제고 4명 등 특수목적고 인천시내 최다 입학, 서부교육청 학력책임지도학교 선정에서 3학년이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5개 전과목 모두 최우수상 표창을 받았다.
‘먼저 영어에 빠져 세계로 헤엄쳐 나오라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영어에 몰입하여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최고 수준의 학생들로 구성된 엘리트 영작반과 세계문화를 공유하고 우리 인천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여러 가지 프로젝트에 참가한 아시안 다이얼로그(Asian Dialogue) 등이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또한 2009학년도 고입 특수목적고등학교 전형에서 인천국제고 4명, 인천과학고 1명, 인천외국어고 4명, 인천예술고 3명, 인천체육고 3명, 그외 특목고 10명을 포함하여 25명의 학생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아 인천 시내 최다 입학자를 배출했다.
마지막으로, 2008년 12월 31일 서부교육청에서 학력책임지도 우수학교 선정 결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전과목 최우수상 표창장을 받음으로써 명실공히 학력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의 학교임을 입증했다.
이는 2008년도 학력신장을 최우수 과제로 선정하여 학습저해요인을 제거하고 각 부서에 분산된 학력신장 업무를 통합하여 지원하기 위해 학력향상부를 신설하여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한 학력 향상에 주력했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독서교육의 내실화, 수준별 프로그램을 통한 맞춤형 방과후 활동, 다양한 수행 평가 실시 외에도 교사의 수업 기술 향상을 위한 수업 연구, 교과협의회 및 교내 장학 활동을 통한 수업방법 개선과 현직 연수의 내실화 등으로 학력 향상을 위해 전교사와 학생들이 합심하여 노력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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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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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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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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