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알송이
등록일 2009-02-16 19:46
조회수 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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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덕분에 울큰딸과 서혜경 독주회 다녀왔네요.
열정적인 연주도 잘 봤고요.
더블어 큰아이 중학생된다고 엄마가 특별히 어른대접 받은 듯 너무 흐뭇해하고 행복해 하네요.
종종 이런 시간 갖을걸 싶더라구요.
근데 걱정이 세아이 모두 공평하게 오붓한 시간 갖으려니 조금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