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깜씨팔팔
등록일 2009-02-17 15:05
조회수 6,218
댓글 3
아주 늦은 나이에
특별한 태몽과 사연을 안고서 태어난 우리 막내아들
교복이 약간 큰듯하지만 그런대로 깜찍하고 귀엽죠?
누나와 형이 입은 교복 메이커를 고집하는 아들!!
씩씩하고 바른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들!! 홧팅!!
깜씨팔팔
답글
윤선희
바다
깜씨팔팔
아들 사랑해!! 키도 크고 몸도 건강해지자 홧팅!!
답글
윤선희
어쩜 저런 포즈까지 ..기냥 폼이 아니고 연습된 폼인듯 크크-멋있단 뜻이예요-
근데 진짜 얼굴이 서글서글 잘 생겼다.
전 딸이 둘이라서 그런지
저런 아들들을 보면 왠지 부럽네요. 든든한 맛이....
답글
바다
언제 저렇게 의젓하게 컸나 뿌듯하시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