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났던 울 딸이 중학생이 된데요~^^
2월 13일 초등학교 졸업식하고 돌아와 울딸이 중학교 교복을 입어봤어요.
예전에는 3년 동안 입을 교복이라고 크게 입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에는
교복도 줄이고 늘이기 편하게 나왔더라구요~^^
교복입은 울 딸의 모습 너무 예쁘죠~*^^*
꼭 스튜디어스 같지 않나요?(에구~나두 팔불출인가봐요~^^)
아빠랑 초등학교 졸업앨범보며 웃으며 얘기 나누는 울 딸내미 모습을 사진기에 담으는
제 눈시울에는 눈물이 맺히더라구요~
울 딸~ 지금껏 예쁘게 자라줘서 고맙구~ 중학교 생활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창생활 좋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기~!!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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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씨팔팔
너무나 자연스럽고 보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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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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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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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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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풋풋한 냄새가 여기까지 풍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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