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자가 말하는 내신, 수능 완전 정복법
김도균의 내신관리 노하우 1 시험 보기 2주 전에 시험계획표를 짠다. 주중에는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주말에는 주중에 공부한 과목을 정리한다. 2 노트보다는 교과서에 직접 필기한다. 교과서 내용과 필기한 내용을 함께 보면서 암기한다. 3 수업시간에는 해당 과목만 공부한다. 영어 시간에 수학 공부하는 것은 금물! 아는 내용을 설명하더라도 다음 페이지를 풀면서 수업의 흐름을 유지한다. 수능 정복법 1 자신이 취약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언어영역, 외국어영역, 수리영역, 사회탐구 영역을 골고루 공부하되 점수가 나오지 않는 부분을 두 배 더 공부해서 점수를 평준화한다. 2 오답노트를 만든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자주 틀리는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정리한다. 3 교과서 공부는 기본이다. 수능공부는 교과서와 상관없다고 등한시하기 쉬운데, 수능의 보기는 교과서체가 많다. 교과서 문장에 익숙해지면 수능문제 풀기도 한결 쉽다. 4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한다.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떨어져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수능시험은 잘 볼 수 있다는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상훈의 내신관리 노하우 1 학교 수업이 우선이다. 내신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 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것이므로 학교 수업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필기는 기본이고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한 부분을 꼭 체크하고, 프린트물들도 잘 챙겨서 정리한다. 2 누적 복습을 한다. 첫째 날 1~10페이지를 했다면, 그 다음날에는 1~20페이지를 공부하는 식으로 매일매일 복습량을 늘리면 나중에 벼락치기 공부할 필요가 없다. 3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내신을 완성한다. 내신이 좋으면 나중에 대학을 선택할 때 폭이 넓어지므로, 내신 등급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다. 수능 정복법 1 잠은 충분히 잔다. 수능 앞두고 수면시간을 줄이면서 공부하는 것처럼 위험한 방법은 없다. 수면시간을 7~8시간으로 충분히 두어 신체리듬을 유지한다. 2 영역별로 학습법이 다르다. 수리영역은 선행학습을 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사회탐구영역은 유명한 선생님의 인터넷 강의를 반복해서 본다. 영어 단어를 외울 때는 쓰기보다는 자꾸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힌다. 3 논술 준비는 천천히 해도 된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경우가 아니라면 내신, 수능 공부하기도 바쁜데 독서량을 급격하게 늘릴 수는 없다. 그러므로 논술 준비는 내신 준비가 어느 정도 됐을 때 학원을 다니면서 해도 늦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