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학교 음악시간과의 연관은 크게 없는거 같아요....
엄마보다는 아이의 생각이 중요할텐데...
배우려하지 않는 아이 억지로 배우게할 필요는 더욱 없겠지요...
올해 중학생된 제 아들은 피아노 전공할거는 아니면서
계속 하겠다고 원해서 잠시 가서 스트레스 풀고 오라는 마음으로 아직 보냅니다.
우리때처럼 바이엘 상,하-체르니 가 아니고 피아노 수업을 재밌게도 하나보더라구요.^^
피아노를 배웠다고 해서 음악 이론을 잘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말씀대로 중학교 음악시험에선 이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집 정도는 보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유행가던 클래식이던 교과서에 나온 노래던 악보를 보면서 박자, 장조, 각종 악상 기호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남자아인데 음악은 늘 하위권이랍니다^^
요즘은 음악, 미술 기본기 정도는 다 익혀둬야 한다고들 하지만...
저도 참 난감한 부분이에요, 다 배우도록 해야 하는 것인가, 학교에서 혹 따라가지 못하면 어쩔가...
꼭 학원을 가지 않더라도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음악, 미술 등 배울 수 있더라구요~
잘~ 찾아보면^^;; 물론 오프라인보다 훨씬 저렴하구요~
미투
엄마보다는 아이의 생각이 중요할텐데...
배우려하지 않는 아이 억지로 배우게할 필요는 더욱 없겠지요...
올해 중학생된 제 아들은 피아노 전공할거는 아니면서
계속 하겠다고 원해서 잠시 가서 스트레스 풀고 오라는 마음으로 아직 보냅니다.
우리때처럼 바이엘 상,하-체르니 가 아니고 피아노 수업을 재밌게도 하나보더라구요.^^
답글
바다
말씀대로 중학교 음악시험에선 이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집 정도는 보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유행가던 클래식이던 교과서에 나온 노래던 악보를 보면서 박자, 장조, 각종 악상 기호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남자아인데 음악은 늘 하위권이랍니다^^
답글
매직아이
저도 참 난감한 부분이에요, 다 배우도록 해야 하는 것인가, 학교에서 혹 따라가지 못하면 어쩔가...
꼭 학원을 가지 않더라도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음악, 미술 등 배울 수 있더라구요~
잘~ 찾아보면^^;; 물론 오프라인보다 훨씬 저렴하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