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두번째 보았답니다.(첫번째는 6년전에 관람)
가슴시린 반달이의 사랑이야기... 두번째 보니 감동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배우들의 몸짓하나, 대사 한 마디가 더욱 가슴절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오랫만에 우리집 상전(?)딸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게 해준 공연이어서
더 좋았어요.
딸 아이가 8살때(6년전) 공연을 보기전에 천진난만하게 웃던 모습과
공연관람후 펑펑울며 눈물 콧물 범벅이 된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다.
저런 시절도 있었나 새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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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너무나 유명해져버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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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의미있는 공연관람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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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맘
우리 딸이랑 보고 싶어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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