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로서 많은 선택의 순간과 고민에 직면한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떤 판단과 행동이 내 아이를 올바른 길로 이끌고 작으나마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등 숱한 고민과 방황 속에 빠질 때가 있다.
그럴 땐 누군가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보기도 한다. '부모의 코칭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책은 바로 그러한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정신적 동반자였다. 책을 읽으면서 '맞다, 맞어.' 맞장구를 치기도 하고 '어쩜 우리집이랑 똑같네.'하며 감탄까지 할 정도였다.
좀 더 나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조그마한 일상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며 읽고 난 내 마음을 온전히 환한 빛으로 물들여준 책.
내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신의 선물이었다니...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의 생각 하나, 행동 하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끼며 소중한 신의 선물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삶의 청량제가 되어 준 이 책에 감사를 표하며 좀 더 나은 선택과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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