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저..여기있어요..정말 오랫만입니다..
사는게 뭔지 어찌어찌하다보니 대문으로 못들어오고 옆문으로 (메일보다가)바로 들어왔네요..
어찌들 사셨나요...
한낮에 뜨거움이 어찌나 뜨겁던지 아..이래서 곡식이 익는구나~ 싶네요..
요즘볕을 모아둘수만 있다면 어데다..폭 담고싶습니다..
오늘은 해가 가려져..쪼매시원하지요...
9월도 절반을 향해 치닫고있습니다..
이번주지나면 다음주부터 추석준비다 뭐다혀서 마음이 바뻐지는 시기입니다..
아이들 중간고사도 빠른학교는담주부터 시작하는학교도 있더라구요..
어데서 무얼하시는 ..
많은 맘님들 건강하시구 댁네에 두루두루 평안하시길 빌께요..
잊고 지냈는데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오면 꼭! 흔적남길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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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정이 느껴지는 님의 글을 읽다 반가워 댓글을 달아보네요...
자주 놀러오셔서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세상 사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기대할께요~^^
답글
쿨맘
요즘 아침엔 날씨가 쌀쌀해서 가을인가 싶고, 낮엔 내리쬐는 햇볕 때문에 가을이라고 느껴져요.
그런데 주모님 글을 읽다보니 가을이 맞네요..^^;
전 오늘 처음으로 긴팔 셔츠를 입었어요. 그동안 여름옷만 입고 다녀서 마냥 여름같았는데..
자주 들러서 인사나눠주세요~ ^^
답글
the mother
아이가진 엄마로서 걱정되지 않는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챙겨주고 보살펴줘야죠
우리모두 힘내고 건강조심하자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