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난엄마로써의 역활을 누구보다 묵묵히 온몸부딪쳐가면서열심히 수행했다..
하지만 그열심히 큰 함정이었고 내가만든 올가미였다..
난 엄마로써 노하우가 없다..
내가 가진노하우라면 남편에 아이들에 가정부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다는거..
난 어려부터 뭔가 해보겠다는 꿈이 없었다..43살이 될때까지...
엄마가 꿈이없는 항로를 결정하지못하면 그자녀들은 결코성공적인 인생의 항해를할수없다..
지는 전쟁에선 아무리 계급이높아도 패잔병인것 처럼..
한가정의 행복과성공을 책임지고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성취할수있도록이끄는 리더가 진짜 엄마인것이다..가족에게 종업원에 머물러있는 내가 아니라 섬기는 리더쉽을 발휘할수 엄마
내 삶의 최종목적지는 어디인지 장해놓고 또 그곳에 도착한 내모습을 마음에눈으로 바라보며 그곳에 도달하기위해 매일 지금해야할대가를 성실히 지금하고 있는 엄마..
난 그런엄마 가될것이다..
난꿈이있다..지갑속에 넣어다니는 내꿈을 반드시 이룰것이고..
그것만이 내아이들에게 진짜 교육을 가르쳐주는 그런 엄마 이면서 우리가정에 CEO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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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live
저도 가끔 내 남편은 자기의 성공을 위해 늦어져도 집안걱정 안하고 본인 의지대로 할거 다하고 집에 들어오잖아요.
전...일을(가베프리렌서)잡을때도 신랑,아이시간 맞춰 잡아야 할 때 속상하고 가끔은 훌훌 버리고 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플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래도 시간조절 해가며 일 하다보면 좋은일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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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제가 생각하기에도 세계에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제일 많이 양보하고 고생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비록 젊었을때의 꿈과 열정은 바래지거나 희미해졌을지 몰라도 무언가 목표와 목적을 갖고 도전하는 열정을 갖고 있고 한발자욱씩 나아간다면 반드시 말씀하신것처럼 한 가정의 CEO로 우뚝 서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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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모두 수퍼우먼이 되어야만 하는 현실에 이리저리 휩쓸리다
나만의 리더쉽을 발휘하기가 힘들었던것 같아요.
꿈이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CEO되겠다는 님~
지금도 당신은 대한민국의 훌륭한 어머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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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꼭 이루시길를 바랍니다.
말씀하신대로 기업의 CEO만이 아니라
그런 마음으로 자신과 가정과 작은 조직과 모임에서
경영자가 되라는 말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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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한참을 가지고 다니던 그 한 조각은 희망 한 구절이었습니다.
비록 그 지갑을 작년 겨울 잃어버렸지만, 그 구절은 잊지 못합니다.
이 게시글을 보니 그 신문 구절을 다시 찾아 인쇄해 지갑에 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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