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자꾸 어깨가 움츠려 드네요..
가을옷 꺼내 놓기가 무섭게 겨울 잠바가 그리워 지는 요즘입니다.
중등맘님들 다들 건강하시죠~^^
나이가 불혹을 넘고 보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게 되어 아이친구 엄마들과
9월부터 오전 산행을 다니고 있답니다.
처음 2,3일은 다리가 후들거리더니 지금은 산을 안타면 몸이 근질근질~
피 속에 산사람의 기질이 숨어 있었던 마냥 주말에도 가족들과 산행을 한답니다.
일주일에 하루 이틀을 제외하곤 거의 매일 산을 타고 있어서 인지
그 자주 걸리던 감기도 올해는 저를 비껴가네요~ㅋㅋ
산 정상부근외엔 아직 단풍이 들지는 않았지만 이번 주말쯤 되면 예쁜 단풍으로
물들어있을 산으로 가족들과 단풍구경 가보세요~
가족간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 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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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맘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해봐야 겠어요
답글
소진맘
요즘 설악산 단풍도 예술이라네요~ㅋ
답글
수리~